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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발전후원회 결성식·후원의 밤 개최!

국립창원대학교 발전후원회 결성식·후원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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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 2층 인송홀에서 8대 국립창원대학교 발전후원회 결성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후원의 밤은 글로컬대학30사업을 비롯해 지난해 2월 26일 박민원 총장 취임 후 선정된 많은 주요 국책사업 등 국립창원대의 괄목할 성과와 비전 및 계획을 공유하고대학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다각적 논의, 지역발전을 위한 대학의 역할과 지산학연 협력사업 발굴, 대학발전의 한 축이 되는 발전후원회의 화합과 교류·소통 등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정영식 범한그룹 회장이 제8대 국립창원대학교 발전후원회 회장으로 위촉되었으며, 지역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의 대표 등이 임원으로 대거 위촉됐다.


제8대 발전후원회 임원 및 후원자, 박민원 총장과 교직원, 학생 등이 함께한 이번 사에서 발전후원회가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대학발전기금 후원자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제8대 국립창원대 발전후원회 수석부회장을 맡은 서영옥(주)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는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이사를 맡은 푸주옥 이석희 대표는 발전기금 1억 원 기탁을 약정했다. 서영옥 대표이사와 함께 수석부회장을 맡은 삼광기계공업(주) 전서훈 대표이사에게는 국립창원대 발전기금 기탁 5억 원 달성 기념패를 전달했다.


국립창원대 ‘CWNU 동문오케스트라’와 김유섬 예술대학장(음악과 교수)을 비롯해 음악과 교수 및 동문들은 발전후원회 결성을 축하하며 ‘DNA+ 사랑의 음악회’를 진행해 행사의 의미와 가치를 더했다.


정영식 발전후원회장은 “창원특례시의 유일한 국립고등교육기관인 국립원대는 난해 제9대 박민원 총장님 취임 이후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되는 등 큰 성과들을 거두고 있으며미래지향적·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이를 기반으로 국립창원대는 명실상부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에서 명성을 떨치는 대학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하지만 국립창원대 제2의 대전환, 대도약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대학의 자강 노력에 더해 지역회의 결집된 후원이 뒷받침돼야 하며, 발전후원회가 그 역할에 앞장서겠다립창원대의 발전을 통해 지역 전체가 부흥하는 선순환을 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피력했다.


박민원 총장은 “국립창원대 발전후원회 정영식 회장님과 모든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께 대학구성원들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후원의 높은 뜻에 따라 지역경제를 다시 살리고 청년 유출을 아내 최고의 지역산업기반형 연구중심대학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글로컬대학30 사업이 종료되는 5년 후에도 지속 가능한 대학이 되어 특성화 분야 QS 아시아랭킹 20위권의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할 수 있도록 대학구성원, 지역사회, 발전후원회와 손잡고 우리의 역량을 총동원해 가고자 한다”며 “발전후원회와 지역사회의 뜨거운 지지와 후원은 국립창원대 거대한 사의 물줄기가 쉼 없이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이요, 성장의 원동력이다. 국립창원대가 성과와 결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