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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멈추지 않는 제자사랑 장학금

“40년 넘게 멈추지 않는 제자사랑 장학금”
창원대학교 교수장학회 40여년 학생장학기금···최근 10년간 2억5000만원 쾌척
직원회도 1000만원 기탁···이호영 총장 “전액 코로나19 학생지원 장학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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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교수회 산하 교수장학회가 21일 학생장학기금 3410만 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이날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열린 기탁식은 이호영 총장, 류병관 교수회 의장, 박능생 교수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교수들의 순수한 제자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창원대학교 교수장학회는 1979년 마산대학 시절 설립돼 40년 이상 재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한 장학금을 학교에 기부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하는 장학기금은 2018년 7월부터 창원대학교 재직 전임교수 340여 명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해 모금한 금액이며, 2009년 이후 최근 10년 동안에만 2억5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류병관 교수회 의장은 "스승으로서 제자를 사랑하는 교수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진 장학기금이다.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호영 총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학금 모금에 교수님들이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교수님들의 제자 사랑에 힘입어 장학기금이 우리 대학의 더 큰 발전과 도약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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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창원대학교 직원회(회장 신용균)도 코로나19 학생장학금 1000만 원을 대학에 기탁했다.


*사진 위: 21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가운데)에게 류병관 교수회 의장(왼쪽), 박능생 교수회 사무국장(오른쪽)이 학생장학기금 341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 아래: 21일 창원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이호영 총장(오른쪽 두 번째)에게 신용균 직원회 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학생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